왜 미움을 받게 됩니까 - 요15장 18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9.03.29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 알아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너희를 자기 것이라고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23.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도 미워한다.
24. 내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와 내 아버지를 미워하였다.
25. 이렇게 된 것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라는 말씀이 성취되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별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미움을 받을 이유가 별로 없을 것인데
죄를 까발리고 올바른 이야기를 하니깐 듣기가 싫고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분위기만 맞추어 주고 듣기 좋은 이야기나
세상 이야기만 하면 좋은데 딱딱한 달나라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악한 마음이 찔림을 받게 되고 괴로움이 임하기 때문에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아무 일을 하지 않고 교회만 갔다 왔다 하면서
믿음생활을 한다고 하면 부딛칠 염려가 없을 것이며
마귀도 그냥 편안하게 생활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할려고 하면
사단은 비상이 걸리게 되고 미워하고 시기하도록 하기 위해서
유다와 같은 사람들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삶이 정상적이지 않고
교회에 불평이 많으며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 들어가서 미워하고 방해하고
죽일려고까지 하는 일들을 지시하고 행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않고 교회를 다니지 않았을 때에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이상하고 미친 사람처럼 보이고
괜히 트집을 잡기도 하고 목사님을 먹사라 하고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하면서 미워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금요일 마다 상가에 종업원들에게 종업원 전도지를 돌리게 되면
늘 반갑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름 휴가동안은 돌리지 않았기에 궁금해 하며 반가와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업원이나 가게 주인은 아예 받을 생각을 하지를 않고
손을 내 젓기도 하고 받고난 뒤에 도로 돌려 주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전도지를 땅에 버리고 발로 비벼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발로 비벼 버리는 것이 정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도지에 쓰여 있는 글들이 당신은 지옥에 가고 있는 중이라는
의미 일 수 있기 때문에 마음이 좋을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몇사람의 그리스도인들은 전도지를 받아 들게 되면
하나님의 위로와 천국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에 기쁨이 되기
#46468;문에 기뻐하며 일주일을 기다리고 인사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나를 미워하면 나를 미워하기전에 먼저 예수님을 미워한 줄을
알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미워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미워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왜냐하면 형제를 미워하기 전에 예수님을 미워한 것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나를 미워하는 자는 선대하라고 말씀하시고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이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는 것은 정상적인 삶일 것입니다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예수님을 미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경건하게 살려고 한다면 핍박을 받는 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나에 대해서 미워하더라도
나는 세상을 사랑하며 게속적으로 전도지를 나누어 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에
어느 순간에 저처럼 변화를 받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듣지 못하기에 미워하는 것일 것입니다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 되어서
더욱 더 세상에 대해서 미움을 받는 오리세끼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계속 살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