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본체 하지 말 것이며....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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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6.01
1) 못 본체 않은 공동체...
나의 죄악으로 인해
종일 성문 밖 네거리에 아이와 효시된 어제는
해질 녁 모른체하지 않고 돌 던져 죽여준 성읍의 백성들로
시체를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중고등부큐티나눔에 올리고
제 글도 읽어보며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다고
허집사님글에 다는 댓글까지 다는 것을 보며
참으로 이렇게 우리 모자의 수치를 드러낼 수 있는
우리들교회 지체 큐티엠 식구들이 있는
이 큰 은혜에 넘 감동, 감격입니다.
아이 하나 키우는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힐러리 클린턴의 말대로라면 정말 우리 모자는
감사할 것 밖에는 없슴을 고백드리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여
저 또한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못 본체하지 않고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키겠습니다. 도와주소서 아멘
2) 남자의 의복을 입지 않는다
남성속에 여성(아니마)이 잠재되어 있고
여성속에 남성(아니무스)가 있다고 심리학자 융은 말합니다.
요즘의 뜨는 꽃미남시대에 진정한 남성은 무엇인가?
여자 형제속에서(1남5녀) 여고와 여대와 교과 자체가 여자과목속에서
저의 아들과 남편은 제가 감당하지 못하며
수수께기로 다가서는 때가 종종 있사오니 해석할수가 없습니다.
시오노나나미는 매력남를 <스따일이 있는 남자>라 합니다.
1) 연령, 성별, 사회적 지위, 경제상태 등에서 완전히 자유로움
2) 윤리, 상식 등에서 자유로움
3) 궁상스럽지 않음 - 두리번거리거나 비참한 인상이 아니며, 육체적매력은 관계없음
4)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인간성에 부드러운 눈을 가진 사람 _ 진짜 휴머니스트
5) 멋있는 사람 - 스타일이 있는 사람
<남자>에 관하여 이 나이에 관심갖어보니
가장 멋진 매력남은 2천년전 남자의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그리스도>이심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아름다운 남성에 눈뜨는 자각과 더불어
저를 여자로 빚어준 고유함을 회복하리니
주여! 도와주소서
드물게 남자아이가 여자애들과 행동하며
동성애적 성향을 보이면 겉으로만 수용하는 체한 죄악을 고백하오니
마음속 깊은 곳에서도 긍휼함으로
사랑으로 기도하며 돕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3, 지붕에 난간을 만들기
중고등부아이를 성적을 강요하려면 고층아파트에서 이사해서
아랫층으로 내려오는게 일단 기본 작업이라고 농담했던거
바로 저의 처한 현실입니다.
기훈이 아무 학원도 안다니고,
그저 돈으로 치를 수 조차 없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고액과외교사가 되시어
기훈이에게 안식처이고 난간이 되어주시고
지혜와 총명과 절제를 허락하시여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4 . 섞지 말고..
폐렴, 수막염, 기관지염이 요즘 크게 늘고있다하오니 많은 사람들이
섞이는 혼잡한 곳을 피하도록 도와주시고
손을 자주 깨끗이 씻겠습니다.
아픈 병상의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오며
지체들이, 목사님이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리옵니다.
*** 주여! 오늘
기훈이 가정샘과 담임샘에게 나아갈적
참으로 사기치는 모자임을 겸손으로 인정하고
저희 모자의 사기침으로 수고를 끼쳐드린
미안함과 고마움을 온 몸으로 나타내 보이도록
예수쟁이 임을 온 몸으로 보이도록 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