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을 저 버리지 말지니라.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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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6.01
신 22 : 1 ~ 12
지난 5 월 15 일 스승의날 큐티를 하면서 < 목사님을 저버리지 말지니라 > 라는 제목으로
큐티를 올렸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한후 각지파에게 땅을 분배 했지만 레위지파는 여호와를 섬기는
각종 제사와 성막 지키는일을 하고 땅의 분배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11 지파의 소득의
십일조와 제물을 먹고 살도록 되어 있었지만 현대교회는 그것이 여의치 못하여 목회의 뒤안길
에서 힘들게 살고 계신 은퇴 목사님들과 여자전도사님들에 대한 현실을 몇자 적었습니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직무유기이며 회개꺼리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서 이웃 사랑의 규례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봅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나의 이웃이 누구인가?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들을 모이라고 외쳤던 김양재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여서 모인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이웃은 누구인가 ?
생각해 보니까 가장 가까운 이웃이 우리 김양재 목사님 입니다.
목사님께서 풀어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들의 영혼이 살아나고
고통중의 형제와 자매들이 고난을 이기고 믿음의 용사로 살아가는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은 누가 뭐라해도 김양재 목사님 입니다.
그 목사님께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하여 약하신 몸으로 외부 강의까지 나가시고, 소화가 안되어 식사도 제대로
못드시고 위와 장에 염증이 생기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까지 걸리시고.....
수요일도 주일도 못나오시고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고 계시는데 우리들은 두손 놓고
기다리고 있을 따름 입니다. 기도하고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말씀은 형제의 소나 양이라 할찌라도 못본체 말라고 하십니다.
길을 잃었으면 끌어다가 형제에게 돌리라고 하십니다.
나귀나 의복이나 무릇 형제의 아무것이든지 다 그리하라고 하십니다.
나귀나 소가 길에서 넘어진것만 보아도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키라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넘어지셨는데..... 병으로 쓰러지셨는데
.......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는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목사님께서 퇴원 하셔도 몇달을 못 가서 또 쓰러지실것 입니다.
근본적인 처방을 해야 합니다.
목사님댁에서 머물면서 식사도 청소도 모든 살림을 돌봐줄 유급 여자직원이 꼭 필요 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재정을 생각 하시고 기타 이유를 들어서 반대할것 이지만 안됩니다.
목사님 건강은 억지로라도 끼니때 마다 조금씩이라도 식사를 하셔야 좋아집니다.
바빠서 못드시고, 하기 싫어서 안드시고, 우리는 다 알면서 직무를 유기 했습니다.
이 제안은 목사님께서 반드시 받아들여야할 성도들의 사랑의 충언 입니다.
예목훈련 받고 밤 12시 넘어 귀가 하면서 동기들과 나눈 얘기 입니다.
목사님의 건강은 우리들 교우들과 큐티엠 식구들의 한결같은 바램 입니다.
신앙좋고 음식솜씨도 있는 귀한 여자직원을 하루라도 빨리 채용하여 배치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주재 넘은 건의 이지만 부목사님께서 주관 하시고 전도사님들이 인선 하셔서 강권적
으로라도 빨리 해야할 일 입니다. 기도 하면서 많이 생각하고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