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재수하게 하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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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31
신명기는 이스라엘 자손이 긴 방황 후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좋은 땅에 들어가 그 땅을 그들의 소유인 유업으로 받도록
그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새로운 세대에게 주신 보충 교육이다.
신명기에서 ‘교육’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지만 사실상 모세는
백성에게 보충 교육을 시키고 있었다.
첫 번째 교육은 사십 년 전에 시내 산에서 있었고,
신명기에서 이 교육이 다시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광야에서 방황하고 있던 새로운 세대에게 한 것이다.
이 교육의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좋은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유업으로 받도록
그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께 안겨서 갔다.
모세는 1장 31절에서 이것에 관해 말한다.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그들이 방황하는 것은 하나님께 기쁜 일은 아니었다.
하나님은 결국 좋은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유업으로 받아 누리고,
그곳에 하나님을 위한 성전인 집을 세울 준비가 된 백성을 얻으시기까지
그들을 메고 가신 것이다.
그 원칙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다.
지난 날 내내 하나님은 우리를 메고 오셨다.
하나님은 우리 매일의 삶이 그분께 기쁜 것이 아닐 때라도 우리를 메고 가신다.
그분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든 믿는 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들을 메고 가신다.
오늘날 교회들은 주님의 어깨 위에 있다.
그분은 그분의 경륜을 성취하려는 목적으로 교회들을 메고 가신다.
하나님은 패배하실 수 없다.
그분의 목표는 이루어질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메고 가시면서 우리가 하나의 신명기를 갖도록,
반복하여 다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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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망각으로 잊어버리고 죄의 길로 달려가는 우리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