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천연기념물 / 마5:21-32
질문 : 왜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다고 말씀하셨을까?(마5:28)
묵상 : 저는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잘 지켰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양육해 주시는 목자님께 저는 아내 외에는 성관계를 갖은 여자가 없다고 나눔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자님께서는 저에게 ampldquo천연기념물amprdquo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하여 지금의 아내를 만나기 전에 다른 자매와 이성교제를 하면서 마음에 이미 간음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자매를 만나면서 ampldquo사랑amprdquo이라는 포장을 하였지만 마음에는 정욕에 가득차서 지나친 스킨쉽을 했던 모든 행위가 악하고 음란한 ampldquo간음amprdquo이었음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저는 진정으로 ampldquo짝퉁 천연기념물임amprdquo을 고백합니다.
적용 및 기도 : 주님! 저는 겉으로만 순결하면 되었다고 생각하며 외식하는 자였고, 마음으로는 더러운 음욕을 품고 악하고 음란하게 간음을 행했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의 악하고 음란하게 행했던 더러운 간음의 죄악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케 씻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육체의 순결을 넘어 마음의 순결과 영적인 순결을 지키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예언하는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