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14:6>
한 제자, 유다가 그 조각을 그 받고 나가니
곧 밤이 되었습니다
한 제자 베드로는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물었고
지금은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는 곳이라고 하십니다.
베드로는 어찌하여 따를 수 없는지...,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하였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닭 울기 전에 네가 3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최후의 만찬석상은
근심에 휩싸였습니다
한 제자 ,도마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
지 모른다고 합니다
한 제자, 빌립은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면
족하겠다고 합니다
들짐승만이 울부짖는 거친 황야에서
길을 잃어 울부짖습니다
예수님은 어디로 가셨나이까?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약도를 받아 들고
또 묻고 들여다보며 길을 재촉합니다
주님이 먼저 감당하시고
처소를 예비하러 떠나 신 길입니다
거할 처소가 하늘에 있으며
시행해야 할 땅이 있습니다
딛고 있는 땅과 하늘이
온 천지간 만물이 주의 것이며 시작이요, 끝이 되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이보다 큰 것도 시행할 수있으리니 아들을 인한 아버지의 영광을 인합입니다
주님
하나님의 영광을 인하여 오늘을 주신 약도대로 길을 걷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