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값...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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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24
요14:1-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어제는 출석수업을 듣느라고 일을안하고 학교를 갔습니다
요즘은 손님이 없어서 직원이 혼자해도 되는데 혼자하겠다는
말을 안해서 스페어를 채워놓고 수업을 들으러갔습니다..
자꾸 후회가 됩니다. 요즘같은 어려운 경기에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니 예수를 전하기에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다들 들으려고하는 사람은 없는것같습니다
복음은 들을귀 있는 사람만 듣는것같습니다..
어제는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성경과 관련하여 수업내용을
전개해나가는데 누구는 너무 좋았다고 하고 누구는 성경
얘기만 해서 짜증 났다고 하더군요....그 교수님은 절실한
크리스챤이라고 합니다..
믿는사람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관리도 정말 잘해야
하는것 같습니다...성경얘기 하는게 싫으면서도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교수님께 순종하더군요..
나의 위치가 주님의 위치가 되더군요...
주님이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이룬다고 말씀하셨으니 그 이름을 육적인 것으로
구하여 소멸되게하지 마시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이름으로 쓰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이름이 위대하며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그 이름의 값어치를 없이 여기지 말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