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8일 QT
오늘 본문은 산상설교의 시작으로 팔복에 대한 설교가 나옵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기 위해 필요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거룩과는 거리가 먼 기복으로 행복으로를 추구하는 나이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팔복과는 거리가 먼 저의 신앙생활입니다 심령이 가난한자(3절) 저는 심령이 가난하다 못해 피폐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허세에 찌들어 나는 괜찮아를 외치며 교만하게 살고 있습니다. 애통하는 자(4절) 나를 포함해 가족들 그리고 아직 구원의 길에 들어서지 못한 가족들이 있음에도 그 사람들을 위해 애통함을 가지지 못하고 혼자만의 틀에 박혀 사는 저입니다. 온유한자(5절) 저는 온유한 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서만 온유한 자였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6절) 횡령 거짓말 등을 일삼으며 살아왔음에도 채워넣으면 되지, 거짓말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되지 하면서 나름 합리적으로 포장하며 넘기다가 감당하기 힘들어질 정도가 되면 나만의 공간으로 피해 숨으며 회피하던 저였습니다. 긍휼히 여기는자(7절)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내 마음대로 긍휼함을 표현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자(8절) 아직은 청결하지 못합니다. 화평하게 하는자(9절) 아내의 우울증을 보면서도 나는 괜찮아 나는 아무 문제 없어 하면서 가정의 화평을 주장했습니다. 부부싸움과 큰아이의 신고로 경찰의 방문을 받으면서도 나의 억울함을 주장합니다. 아직도 인정이 잘 안돼지만 그래도 가정의 화평을 위해서 나의 문제에 대해서도 정신의학과 상담을 받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정신의학과 삼담 결정으로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내의 말을 듣는 적용으로 가정의 화평을 위해서 적용을 할려고 합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자(10절)저를 위하여 박해 받는것을 지극히 두려워하고 수고하는것을 싫어했습니다. 이렇게 팔복의 조건에 하나도 맞지 않음에도 하나님은 여전한 방식으로 부르시고 찾고 계심을 압니다. 예수님의 계보에도 흠많고 부도덕한 사람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음으로 쓰임을 받은것처럼 저도 그렇게 써주신다고 늘 말씀하여 주시지만 늘 우이독경 마이동품의 자세로 있기에 잘 안들리던 저였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없이 세상에서 무너지며 나하고 싶은대로 내가 재밌어 하는 것들만 하는 욕심이 잘 꺽이지 않겠지만 그래도 불러주시고 세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부목자로 불러주셨음에도 감사함없이 여전히 심령이 가난함을 일전하지 못해 난 안해 난 못해 나 도망갈꺼야가 입에 붙어있지만 주시면 주시는대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즉시 움직일수 잇도록 순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정중독으로 내 열심으로 할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기를 소망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할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많은 흠결과 사건을 일으킬 예정이지만 그랴도 그 흠결과 사건이 약재료가 되어서 구속사역이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1.심령이 가난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난 못해가 아닌 일단 순종하겠습니다.
3.상담을 억지로가 아닌 내문제를 발견하기 위해 열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