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일 금 영하5도
마태복음 3장1-12절
주의 길을 준비하라
2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6절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9절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11절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절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헛된 욕심을 회개하면 주님께서 평안의 삶으로 인도해주십니다
최근에 집 매매와 세입자가 나갈때도 그들의 입장에서 나의 욕심을 내려 놓으니 일이 수월하게 흘러가게 해주셨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제가 감당할 금융의 무게를 당연하게 여기니 날짜의 흐름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돈 욕심의 킹카였던 제가 이런 적용을 할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신 울들교회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정이 요동칠때마다 나의 죄를 먼저 자복하여 감정에 이끌려 다니지 않도록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관계의 갈등속에서 내 습관과 나와 다름에서 오는 이질감을 포용하지 못하는 저의 부족을 깨닫고 주님 말씀 속에서 지혜를 받아 메이지 않는 길로 인도 되어지길 소원합니다.
친구 세영이가 보내준 서운한 문자 또한 서운하게 받게 된 제 마음을 먼저 다독이며, 그 친구 또한 그 입장과 처지에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이 드니 미움이 녹아집니다.
나의 입장에서만 해석하면 답이 안나올 사건을 감정을 객관화 시켜 주시는 것은 회개뿐임을 더욱 알아갑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나의 시간의 잣대로 얻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맺어주실 그 열매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순종하며 나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시는 예수님이 저희 불신가족들을 만나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질 쭉정이였던 저를 알곡같이 키우시는 하나님으로 감사하며
세상 쭉정이를 주님 품에 인도할수 있도록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가족을 위해 제가 해야할 실천들
(엄 마: 오븐에 구운 고구마를 더욱 잘드시니 만들거나 사드리겠습니다)
(쌍둥이: 쌍둥이들이 싸울때 각 쌍둥이의 마음을 잘 읽고 들어주겠습니다.)
(오 빠: 알콜중독 오빠가 사건때마다 제가 해결해 주지 않고 중독에서 나올수있고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목장에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