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주일
시편 78:56~72
기르고 지도하시는 하나님
21017년 한 해를 보내며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나의 회개를 향기로운 포도주로 받아주신 주님께 영광을~
내 열심으로 가나안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잊고 버리고 내가 만든 산당과 내가 조각한 우상들을 경배하여 진노하신 하나님의 칼에 엎드러지고 세상 우상들에게
포로되었었다. 내가 나의 환난에 통곡하고 하늘을 우러르니 말씀을 주시고 나를 악하다고 책망하시며 죽으라고 환난의 심판을 주셨는데 물고기처럼 살아서 회개도
감사도 없다고 하신 말씀이 들려 엎드러졌다. 나의 회개를 촉구하시고 받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남은 그루터기를 보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구원 받을 수 없는 죄인이었지만 그래도 사랑하시고 택해 주셔서 이 말씀의 진중 공동체에 묶여 주시고 붙어가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2017년 한 해를 일대일과 양육교사 훈련으로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양육 중에 일어난 자녀의 사채빚사건과 월세를 못내서 이사해야 하는 사건.
또 나를 잘 아셔서 죄짓지 않을 환경에서 일하게 하신 것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자녀의 사건에서 말씀이 없었으면 사건을 묵상하다가 익사했을 것인데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되어 평안히 지나왔습니다. 돈을 우상삼고 자녀와 남편을 우상으로 조각하고 숭배한 내 삶의 결론임이 천프로 인정이 되어서 회개합니다.
나의 회개를 받으시고 믿음으로 주의 옷자락에 손을 댄 작은 적용을 한 저를 돌아보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나의 구원의 새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도록 새 말씀을 주시고 새 부대로 만들어 주소서. 하나님이 나를 기르시고 지도하여 주소서.
여전한 방식으로 2018년도 주신 말씀대로 순종하고 작은 적용이라도 용기내어 하면서 주만을 따라가길 소원합니다.
죄 중에 나를 택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