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인정하라 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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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31
17절[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하나님) 반드시--- 인정하라시는 주님
교훈) 세상의 모든 질서는 내 뜻과 달라도 주님의 뜻이므로 지켜야한다
적용)
제가 회사 퇴직하여 나눔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마음속으로 기도해 주실분들을 생각하며 QTM의 여러지체들에게
큰 위로를 받습니다
저도 부지런히 QTM분들과 제 주변을 위해서 힘든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이세상의 백수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백수가 되어서 전혀 위에서 밑으로 보며 기도하는것이아니고
밑에서 옆으로 그리고 밑에서 위를 향해서 기도합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낮은곳에서도 이렇게 주변을 향해서
기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모든영광을 돌립니다
더욱더 밝고 명랑한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이 광야의 시기를
정말 저에게 준 하나님의 큰 보너스라고 생각하고
더욱더 시간을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게 아껴쓰길 최선을 다하길
진심으로 원하면서 그렇게 며칠을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저를 데리고 갈수있는 유한한 인간에
불과하다고 7개월전부터 잘 알수있었고 교육받아왔기에
하루 하루가 그렇게 부끄럽게 살진않았고
오히려 지금 생각해보니 힘든시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은혜로 알게된 크리스챤의 삶은 더욱 영적으로
빛날수있는 삶으로 될수있다고 체험으로 알게됩니다
오늘 말씀에 미워하는 여자에게 난 아들이 장자라도
인정하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참 중요한 메세지입니다
제가 인정을 못했기에 여러 힘든 인간관계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이것이
인간관계의 문제점이 되어 나중에 저를 향한 비수가 분명히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저를 훈계하십니다
어제는 주님이 두려워말라며 나눔을 올리게 용기를주시고
오늘은 주님이 저의 잘못을 잘 볼수있게 해주십니다
맞습니다
나의 좁은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마음에 들지않은 부모를 자식을
아내를 회사상관을 회사부하를 친구를 동료를 그리고
나자신을 버리지 못하게 주님은 반드시 란 단어를 붙여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내 뜻과 다른분들을 그 위치에 맞게 저는 순종하면서
제 자신의 아직도 다듬어지지않은 부분들을 갈아내어야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날카로운부분들은 나중에 주님이 불러서
주님앞에 갔을때 바로 그때 문제가 될수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부인하라고 한 주님의 그 말씀은
너 마음대로 하지말고 내마음(하나님의 마음)대로 해라
라고 하는 주님의 명령이시며
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시며
그리고 천국백성으로 영생을 누릴수있는 키포인트 이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강권적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아버지의 자신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가르침이십니다
어제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주님 저는 지금 저에게 1억을 주면 참 좋아할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자녀가 되고 주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영생의 특권인데 제가 기뻐하고 있지만
돈을 더 사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주님의 제자 가룟유다가 될 가능성이 다분한데
이런 저를 절대로 주님앞에서 떠나지 않도록
저를 꼭 지켜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런 훈련의 시간은 이세상의 삶이 언제까지 살진몰라도
저에게는 참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감사한것은
회사에서 윗분께 순종해서 마무리는 잘 할수있는데 까지는 하였고
인간관계나 일적으로 마무리를 깨끗하게 하였다는데
저의 예전보다는 주님의 은혜로 다듬어진 모습을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는 가룟유다 처럼 될수있는 사람인 것을
제 자신이 말씀을 보고 정확하게 알수있었기에
이것을 고백하며 그래서 더욱 주님의 말씀앞에서
제가 무릎꿇고 아침에 말씀으로 기도하며
낮에도 생각하고 저녁에도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
반드시---- 인정하라는 이 말씀이 저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제가 주님의 백성으로서 말씀대로 살아야하며
그 말씀대로 못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자녀들을
여러 위치의 사람들에게 순종케하시며
말씀대로 살게 하시는 주님을
믿고 맡기며 내 삶을 무엇을 해도
주님께 부끄럽지 않게 살며
하루 오늘 24시간을 멋지게 살것을 다짐합니다
저는 아내에게 당분간 저를 예비사장이라고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예비는 #48820;고 사장이라고 부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는 저에게 제가 아침에 학원간다고 나가면
사장님 잘 출근하세요 라며 저를 격려합니다
저는 아내에게 사모님 수고하세요 라며 대답합니다
이렇게 저같은 인간을
사람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예비사장 으로 계시는 백수여러분
멋지게 열심히 삽시다
파이팅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