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주면 부인할 나..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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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23
요13:31-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처음 예수를 믿을때는 언제 어느 자리에서도 주님을 위해서라면
순교할 생각이 있었습니다..
주신 믿음이 너무 감사해서 다른사람이 아닌 나를 택해주신것이
너무 감사해서 목숨 바치는것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너무나 있어서 죽는건 하나도 안무서운데 평상시에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죽이고 싶은지....
목숨바쳐 사랑하지만 그건 주님에 국한된것이지 다른사람에게까지
나를 죽일 생각은 없었나봅니다..
제게 돈도 안주시고 아기도 안주시고 좋은 환경들을 주시지 않는건
이런 저를 너무나 잘 아시는 주님이시기때문인것같습니다..
다 주면 분명 부인할 저이기때문일겁니다...
주님 영생이라는 큰 선물을 주셨지만 현실에서 주시지 않는것에
주님을 부인하는 일이 없게 하여주시옵소서...
거듭남으로 얻은 목숨 삶도 주님을 증거하는 삶이 될수있도록
마음의 평안과 다른이들을 사랑할수 있는 믿음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