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엡 4: 13,14,17,18)
요즘 감정적으로도 (갓 성도)
주님과의 뜨거움을 경험하는남편과 함께
지난 수요 예배 이단 특강 2탄을 경청하며
우리들의 생활 깊숙히 자연스럽게
침투한 이단에 대한 분별력을 구하게 됩니다..
우리의 연약한 정서나 필요에
합당한 대처법을 연구하며기존 성도들을 미혹하고
또 젊은 일꾼들을 찾아서 (대학생들)
접근하는 이단의 치밀함에 대한 간증까지
'빨간펜'으로 콕콕 집어주듯이
수요 예배를 통하여 미리 예방 접종을 하여주는
wrdle공동체가 역시 우수한 교회상을 받을 만한
하나님의 셋팅이심을 느끼게 됩니다...
간지러운 곳에 손이 닿치 않아서
쩔쩔매던 기억을 떠올려 보면서
'어느 날 문득'
그 곳을 시원스럽게 긁어주는
바로 그'간절함' 을 해결해주는 친밀함으로
내 옆에 다가오는 그 사람을
지금의 시대는 우연을 가장한 목적을 가지고
다가 오는 선해보이고 #039친절한 금자씨'를
경계심을 가지고 잘 분별하되
차별하지 않고 그 사람도 구원의 대상임을
저들에게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선한 이웃의 탈을 쓴 재능 기부와
봉사와 섬김을 받을때도 문화 강좌를 통한
세상 프로그램을 이용할때도(뮤지컬도)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가는 의심이 아닌 신중함과
하나님께 구하면 주시는
신령한 지혜와 총명으로분별하고 깨어 있도록
말씀과 양육을 사모하는 환경도 허락하여 주시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게 하시고
정욕과 자랑을 좇다가 미혹되지 않게 하옵소서...
'내 목원도 다시 보자'는
유원선 목사님 말씀을 웃프게 들으며
목원 입장에서는 내 목자와 목원들도 다시 봐야겠다는
믿음 없는 저의 불안함과 연약함에
큐티인 일년 일독 오늘의 말씀으로 방문하여 주신
평강과 위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호산나^^♡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6: 9-11)
※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을 믿사오며
'그 수가 차기까지' 치우침없이 지경을 잘 지키며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에스더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낼 수 있는
평강과 은혜를 간구합니다...
※신천지와 애니어그램을 통한 접근을 잘 분별하고
혹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 기질과 성향을 알게 되고 자신을 직면하였다면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상대방과나의
연약한 부분과 다름을 직면하고
'적용으로'
우리들 교회 큐티인과 함께
말씀과 묵상과 기도와 양육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인치심으로
내 죄를 보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과의 비밀함이 있는
절대 미혹되지 않는 '그 한사람'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꼬옥 목장에서 추천받은
정신 건강 의학과(신경 정신과)를 통하여
상처와 연약한 부분의 자기 직면과
상대방의 안되어짐과 다름도 인정하며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예배와 목장 나눔과 중보기도와 양육을 통하여
열등감(교만)과 쎈 자존심으로 굳어진 바위같은
옛 사람은 깨어지고 썩어지고 죽어지고(육의 성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아가게 하시며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지으신 목적대로 (영의 성전)
성도의 자존감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