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말라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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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9
5/29 신명기 20:1-20
1절[---- 두려워말라 ---]
하나님)두려워말라시는 하나님
적용)
안녕하세요 큐티엠여러분 오랫만입니다
전에 부터 생각해오든 회사사표를 내고
금요일낮에 까지 회사일마무리하고 모두에게 인사드리고
공인중개사학원에 등록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해 11월부터 기도하던 내용이 크게 2가지였습니다.
회사에 부장님을 그렇게 원수로 미워하지않는 마음이 생길때와
내 자신이 시작한 회사업무를 마무리 하여 나와 같이 일하는
대리에게 완전히 업무를 인수인계 해줄때 까지 였습니다
그게 월요일날 오전에 끝이났습니다
그래서 전에부터 나의 사표에 대해서 아내와 상의했는데
그 싯점이 왔다고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화요일오전에 사표낸다고
의논해 왔든일을 상의후 결정했습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매의 역할을 한 부서장님의 역할은
주님의 #46468;까지 완전히 되었는지는 저는 100%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계속 기도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회사일과 나의 마음이 평온한 이때가 적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5월중에 유산을 했습니다
몸조리는 거의 다 되었습니다
많이 두렵고 떨리지만
주님께 기도제목이었던 7개월을
부장님께 반항하지않고 순종했습니다
많이 배웠고 감사합니다
제가 다니든 회사에 10년간 저를 사회인으로 키워주었고
결혼시켜주었고 대학원을 졸업시켜주었고
딸딸이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살수있게 해준
회사와 회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한층 성숙시켜주신 부장님과 동기과장에게도
주님앞에서 나간다고 결정한 #46468;에는 진심으로 미움이 없었습니다
항상 이런#46468; 가 오게 해달라고 몇달전부터 기도했습니다
저는 지금 금요일 저녁부터 공인중개사 학원에 신청해서
듣고 공부하고있습니다
다음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면 아내에게 제가 휴가를 타서
쉴계획입니다
시험이 10월말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둘러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금요일오전에 제가 인사드린다고 양복입고 출근하는
아침에 저에게 10년간 잘 다녀서 고맙다고 하면서
저를 안아주고 눈물을 흘려주었습니다
저도 눈시울이 뜨거웠지만 웃으주었습니다
하나님께 큰 교훈을 배웠습니다
이제 무었을해도
주님께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하며
누구와도 적을 만들지 않으며
그리고 다투었을때에는 진심으로 사과해서 마음에 분이생기지않게 하며
정말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멋지게 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7개월 이싯점에
마음에 미움없이 진심으로 축복기도할수있는 이런 인간으로
만들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런 힘든싯점에
1년이란 시간을 제가 돈을 벌지않아도 협조해달라고
부탁한 저의 부탁을 수락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제는 백수로서 주님앞에 가장으로서 돈을 못벌어주는 죄는 짓고있지만
미워하는 죄는 짓지않아서 좋고
돈의 유혹도 없어서 좋고
술 여자 포카는 이미 2년이상 완전히 끊게 되어서 계속 좋았고
새롭게 부족하지만 빚어가시는 주님을 끝까지
실망시켜드리지않고
이 모든 경험을
큰딸 먼저 보낸경험
그리고 주님이 저를 구원해주셔서 오히려 멋지게 산경험
뱃속에 아이 유산된경험
그리고 회사에 적을 만들어
철저하게 부수어져서 우사당하면서
그래도 몇개월을 순종하면서
싯점이 왔을때 100% 최고의 선택이었는지는 헷갈리지만
하옇은 주님을 보면서 순종하고 퇴직한경험이
정말 남이 보면 우사이지만
저에게는 그런 와중에
저의 어쩔수없는 교만과 신경질과 좋은사람 안좋은사람 구분짓는
여러 나쁜마음들이 컨토롤되어
누릴수있는 축복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환경과 사람을 통해서 고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서 새로운 삶을 바르게 살도록 소원합니다
그리고 가장으로서 돈도 많이 벌어주길 원합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면 고아원도섬기고 싶습니다
돈은 크게 못벌어도
이제는 정말 큰 마음으로 주변을 섬기면서
사랑의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이런 마음을 주도록 해주신
하나님과 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더이상 회사에 회사분들은 모두 다음에 만나도
과거는 교훈만 받고
나의 소중한 친우들로서 만날것이며
당분간은 투자의 시간으로
살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침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일어납니다
열심히 주님을 믿고 공부해서
한번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내에게도 주님의 위로하심을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