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목표 지점에 가있듯이
말씀과 공동체에 꼬옥 붙어갈 수 있기를...
내 안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주옵소서...
나의 중심을 온전히 내어드리오니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