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제 원하건대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
곧 '여호와의 전에 돌이 돌 위에 놓이지
아니하였던때' 를 기억하라
1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곡식을 마르게 하는 재앙과
깜부기 재앙과우박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 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19.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20. 그 달 이십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학2:15,17-20,23)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선물로 받는 것이지만
세상 가치관을 기준 삼던 것에서
하늘 나라 가치관으로 바뀌어가며
하나님 나라가 (말씀) 임하는
거룩하여 지는 과정에서는 행함(적용)이 필수임을
목사님의 설교와 큐티와 공동체에서
거듭 다뤄지는 경건의 훈련들을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며
잘 감당할 만한 환경을 주시길 사모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에서
성전의 기초석이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오늘부터 이전'과(돌이 돌위에 놓이지 아니한 때)
'오늘 이전'으로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라는
분명한 경계를
(오늘부터 '내 몸이 성전'임을 기억하라는)
말씀으로 보여주심이
'주의 기이함'으로 다가오는 오늘 입니다...
현재는 내 삶의 결론임을
그간의 나의 죄와 가증함을 고백하며
지금의 '나' 됨이 해석되어진 구속의 사건을
애통함과 담대함으로
가족과 지체들에게 나눌때
예수님은 좋은데 '너'를 보니 영~~~아님...이라는
비난과 수치와 조롱을 당하더라도
'욱'이나 '혈기'나 '못마땅한 표정'이 아닌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가시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공항에 설치된 'moving walk' 위에 올라있으면
어느덧 목표 지점에 가있듯이
말씀과 공동체에 꼬옥 붙어갈 수 있기를...
내 안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주옵소서...
나의 중심을 온전히 내어드리오니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23.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