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보이게....
작성자명 [양서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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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16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요즘은 식기도를 꼭하려고 노렵합니다.. 전에 예수를
믿고나서는 꼭꼭 했었는데 어느 순간 속으로 기도하고
그냥 먹곤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곳에서든지 여러 사람이 있는곳에서도 내가
예수를 믿는다는것을 드러내는 것이 창피한게 아닌데
속으로 기도해 버리고 먹는 제 모습이 되어가고 있
었습니다.. 요즘은 여러 사람과 모일 일이 많아져서
일부러 더 두손모아 기도를 하고 음식을 먹습니다
속으로하면 되지 겉으로 티내는것 싫어 라는 핑계로
속으로했었는데 그것이 내스스로 예수를 믿는 제
모습이 바르지못하면 어떻게하나 라는 걱정이 있어서
그런것같아요...예수를 믿기에 세상사람들은 다 착하다
고 생각하니까요...
몇일전에 엄마와 제가 예수를 처음 믿을대 많은 힘이되어
주었던 집사님이 머리를 하러왔습니다.. 그분도 장사를
하고 있기때문에 우리마음을 너무나 잘알죠 그런데
그분이 머리를 다하고 나가면서 너무 비싸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다른사람보다 조금 더 싸게 받은건데 그 분이
그 말을 했다고 하니 자신도 장사하는 사람인데 어디까지
싸게해줘야 하는건가 저도 마음이 상했습니다...다음날
엄마가 만원을 더 갔다주라고해서 갔었는데 문이 닫혀
있더군요...전 장사하면서 이럴때가 가장 싫습니다 우리가
공짜로 돈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물건이 아니지만 기술로
머리 다 만져 줬는데 마지막에 그렇게 얘기하거나 나가서
그렇게 얘기하면 정말 당장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장사하시는분들은 조금은 공감이 가겠죠?
전 아직도 주님안에서 죽어지지 못한관계로 세상살이도 너무
나 힘이 듭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에 정신을 쏟아야하는데 항상 먹고사는
데 급급한 제 자신도 너무 싫습니다..
이런 저를 보시면 주님이 정말 기뻐하시지 않을텐데요..
사람들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남으로 예수를 믿듯이
제가 힘들고 어려운상황이라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봐야 예수를 믿을텐데 전 예수님을 믿는데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전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다른 어떤 이유에서도
별로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주님이 세상에서 뭘하고
왓냐고 물으시면 할말이 없기에 내 주어진 삶이라도 열심히
살고 그 삶을 통해서 다른이들에게도 힘이 되어주자라는 생각
으로삽니다....
주님 세상에서도 주님안에서도 완전한 기쁨을 누리지못하는
제가 온전히 주님안에서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