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을 받겠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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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7
오늘은 사도행전 25장을 묵상을 하였습니다.
<나는 황제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겠습니다.
각하께서도 알다시피 나는 유대인들에게 잘못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10
<그를 고발한 사람들이 일어나 말했으나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죄는 하나도 들
추어내지 못하고 자기들의 종교문제와 또 죽은 예수를 바울이 살아났다고 주장하는
것에 관한 것뿐이었습니다.>(18~19)
오늘 말씀을 통하여 바울이 비록 감옥에 수감되어 있지만 이 일을 통하여 그 당시
권력자들인 아그립바왕, 버니게 새로 부임한 베스도 총독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
며 나중에는 가이사앞에까지 가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위한 계획도 가지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때로는 생활이 절망적으로 보이는 것조차도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도 주님의 손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하늘 높은 곳에 있는 구름 너머에 있는 태양을 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약속을 하여 주셨습니다.
항상 모든 일들이 좋게 보이지 않아서 힘들대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주님은 항상
나의 유익을 추구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놀라운 주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텃밭에 심어놓은 감나무에 감꽃이 주렁주렁 열려서 그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풍성
함을 느낍니다.
장미 넝쿨이 담장을 넘어 붉게 피어있는 모습을 볼 때에 보혈의 은혜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에게 비추어진 주님의 은혜가 이웃, 직장, 공동체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올해에는 더욱더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나의 삶과 가정, 공동체에 넘쳐나리라고 믿
습니다.
지혜의 교복을 다릴 때마다 조금이라도 구겨진 곳이 있으면 펴지라고 다림질을 하
면서 기도를 합니다.
오늘은 대수가 학교에서 배운 리코드연주를 간다고 하기에 옷을 다려주면서도 같은
기도를 드렸습니다.
비록 공부에 찌들어서 힘들어 하지만 아이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성장하도록 함께
이 일을 하렵니다.
어제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과 만나 부부와 아이들, 부모관계 등에 대하여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만나는 형제, 자매님들과 교회에서 만나는 5남전도
회 회원들과의 만남이 즐겁습니다.
서로가 돌아보며 칭찬과 격려를 함으로 우리가 있는 모드 곳에서 주님의 이름이 높
여지기를 소망합니다,
참으로 부족한 나에게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 인터넷에서 이렇게 매일 횡설수설하
지만 은혜들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정과 일터, 공동체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온전하신 계획 하에 모든 일들이 합력하여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지리
라고 믿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시간, 장소를 주신 주님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