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복을 먼저 받아야....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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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6
신 18 ; 15 ~ 22
사람들을 만나고 이일 저일을 준비하다가 보니까 그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이 갑니다.
그들과 같이 만나고, 식사하고, 하는데 나는 예수믿어 천국인데 저사람은 죽으면 지옥...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6 월 12 일 전도축제때 초청할 대상자로 3 명을 써서
냈습니다. 그중 한분을 고구마전도법으로 쿡 쑤셔보니까 의외로 순수하게 받아드려서
2 주전에 우리들교회로 전도해서 왔는데 생긴것도 멀쩡하고 키도 훤출한 미남형(?) 인데
목사님과 사진도 악찍고, 등록도 안하고 말씀에 은혜는 잔뜩 받았다고 합니다.
그 영혼을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노총각인데 사업을 하다가 있는재산 다 ~
들어먹고 새로운 비젼의 땅을 찾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해서 비가불고 바람이불며 고난이 닥쳤을때 그냥 넘어져버렸던 귀한 지체 입니다
저에게 줄로 재어준 땅에 들어온 사람이기에 마땅히 제가 양육해야 될것 입니다.
중국심양을 갔다가 온뒤 또한분에게 복음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이분도 약간 긍정적이어서
동역자 몇분과 식사를 하면서 집중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전했더니 자기 이야기를 술 ~술
합니다.
자기 아버지께서 46 살에 일찍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10 일전에 친구장로님을 초청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까지 받으시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분께 권면 했습니다. < 하늘의 복을 먼저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이 괜찬습니다. 전도축제 전이라도 그분을 교회로 모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는 첫걸음은 영혼구원에 있습니다. 말씀은 네 형제중에 나와 같은
선지자 ( 하나님 / 여호와 )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신다고 했고 그분이 예수님 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수많은 증험과 성취함을 사도들과 믿는자들에게 보이셨고
그 말씀이 처음에는 구전으로, 문서를 통해서, 전해져 내려오다가 저의 귀까지 듣게 하시고..
믿음을 선물로 주셨기에 생명을 얻고 풍성하게 얻었습니다.
그는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기적들을 베푸셨고, 그 기적은 모두 자기 백성을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하나님아버지께 복종하시는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첫째 아담의 불순종으로 전 인류를 사망으로 이르게 했던 사건이,
둘째 아담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순종을 통하여 생명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기업선교는 그 예수님을 더욱 폭넓게, 빨리, 많이, 전하기 위해서 현대의 기업가들에게 주시는
메시지 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불신 영혼들이 지옥불로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다른 신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모두 사망입니다.
다른 신들의 이름을 부르면 아무리 선한일을 했다고 해도 그 자체가 악 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생의 생사와 화복을 주장하시는 예수외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구원자로 주신적이 없습니다. 너희는 그를 들으라 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시는데 듣지 못했던 말씀은 무엇인지?
예수께서 공생애를 마무리 하실때 죽기까지 순종 하시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나는 나의 십자가를 잘 지키는가 ? 나는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죽어질때,,,,,
그러나 내가 죽어질때 혹 ~ 시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을것
입니다. 인생에서 하늘의 복을 먼저 받는 지혜로운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