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과 주제큐티
신앙고백과 간증 (누가복음 5:1~11)
무리는 힘없고 강팍하고 내 생각대로였던 사람들
배 두착이 있는 것을 보셨지만 실제로는 한 사람만 찾아가셨다.
먼저 올라간 배가 요한의 아들 시몬의 배
부활하신 후 요한의 아들 시몬에게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039라고 물으심
첫만남. 첫사랑을 기억하자
먼저 은혜베푸시고 그 다음 제자 뽑으신다
열광하는 무리 중 모두가 제자되는 것은 아니다
베드로에게는 돈이 필요한였을데 고기 한마리 못잡는 모습의 상태다
아무것도 없는 빈 배의 상태였을때 주님은 찾아오신다
예수님은 말씀 먼저 가르치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봉사 전 말씀 없으면 혈기 날 일 있다 봉사도 말씀에 근거하여 해야한다.
누군가가 나에게 열광할 때 한 걸음만 떨어져 있으면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게된다.
목장에 가서 늘 앉는 자리만 앉고, 얘기하는 사람하고만 얘기할 수 있다. 가가이 있을때 서로 오해의 여지가 있으며 문제가 생긴다
고난이 오고 사건이 올때 너무 매달리지 말자
큐티는 나를 객관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준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신다
말씀에 의지하면 오늘 할 일을 정확히 가르쳐 주신ㄴ다
내가 가야 할 깊은 곳은? 그물 던진 곳은 어딘지?
말씀이 없으면 우리 인생은 밤이 맞도록 수고해도 얻는 것이 없는 인생이다
고기잡는 어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신다.
베드로는 빈 배가 되었기 때문에 순종한 것이다. 배에 고기가 가득했다면?
육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이 오라고 할 때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자
물고기는 해가 떠오른 뒤보다는 주로 어두울 때 잘 잡힌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순종하자
내가 밤이 맞도록 수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본적으로 하는 것은?
양육 받았기에 불순종이 순종으로, 주님에게 순종하므로 나의 지식을 내세우지 않게 된다.
믿음은 나를 부인하는 것이다.
나의 다른 모습(죄, 잘못)을 인정해야 평안, 자유가 있고 정죄감이 없다
찢어지기 전에 채워지는 사건을 무섭게 여겨야 한다.
나의 순종은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 주님의 은혜로 고기가 많아지면 친구에게도 나누어줄 수 있게 된다.
예수님의 방법은 한 배를 이용해서 두배를 가득 채운다. 그러나 세상적인 방법은 두 배를 이용해도 아무것도 채울 수 없다
참된 제자는 자신의 부족과 죄를 고백한다.
나의 부족과 죄느 무엇인가? 이것을 보는 것이 참된 제자로서의 첫 출발이다. 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님 무릎아래 엎드린다.
선생이여~가 주여~로 바뀐다.(언어생활이 바뀐다)
주여~ 는 하나님의 능력을 지닌 사람에 대한 존칭이다.
기적은 우리가 믿음이 없기 때문에 보여주시는 것이다.
베드로가 그물 던지기는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039어디 잡히나 보자#039 했을 것이다.
합격해도, 재물 부어주셔도 회게의 기도하자
참된 제자가 되면 가치관, 소속이 변화된다(어부에서 제자로)
나의 주된 소속은 어디인가?
주님 사역에 동업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다
나의 교제 범위로 내 주변 사람에게도 축복 줄 수 있다
나의 소원이 육적에서 영적 소원으로 바뀐다
모든 것 버려두고(옛 사람모습)예수를 좇아야한다. 내힘으로는 안된다
부자청년은 버려두고 못갔다
결단과 적용은 주님의 은ㄴ혜와 도우심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 내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고난으로 자기 사명을 깨달으면 찾아가자
내가 잘 아는 것을 안목의 정욕으로 쓸 때 독이 되고 화살이 되어 돌아온다
주님의 유익을 위해 쓰여질 때 보석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자들은 저주하고 욕하고 몰아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상대의 입장에 내려가고 필요를 채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