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기자는 어려서부터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늙어서도 주님의 말씀을 전할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고난을 주시는 이도 다시 살리시는 이도 주님이라고 말합니다. 주님을 온맘다해 찬양하는것이 결국 나를 모함하는 자들에 대항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17-18절 말씀처럼 저는 27세이니 어리지는 않지만 주님이 주시는 말씀과 저의 찌질한 간증으로 주위에 안믿는 지체들에게 기회만 있으면 전하려고 합니다. '선자는 넘어질까 두려워 하라' 말씀처럼 내가 성품인지 믿음인지 잘 구별해나가며 나이가 들어서도 시편기자처럼 항상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그리고 20절 말씀처럼 고난도 다시 살리시는이도 주님입니다. 언제나 고난이오면 저는 세상적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지치고 힘든일이 있으면 친구들과 가족들과 술을 먹으면서 위로를 했고 게임과 음란물의 쾌락으로 잊으려고 했습니다.
나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는 주님인데, 주님께 살려달라고 해야하는데 더더욱 세상으로 나아가려했던 저였습니다. 지옥가도 무방할 인생을 정말 아무이유없이 찾아와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24절말씀처럼 나를 모해하려는 자들을 이기는 방법은 제가 칼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 찬양하라고 하십니다. 힘들어도 지칠때도 기쁠때도 오직 주님만 찬양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적용)공부시간 잘 확보하기/양육숙제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