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자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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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12
나와 내 주변에는 병든자들이 많읍니다
마음으로 병든자 육신으로 병든자
물질로 병든자 운동으로 병든자 낚시에 병든자 등등...
자신들도 모르는 병이라 생각하지 않는 병입니다
하지만 무엇엔가 집착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도 그건병이야
하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사로가 병들었다 죽었지만 예수님은 잠들었다 하십니다
동생 마르다의 간청에도 예수님은 이틀을 더 유하시다 가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말씀하십니다
나의 모습이 지금은 여러가지 병으로(육체의 병 ,물질의 병,등등) 힘들어 하지만
이것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라 하십니다
이제 이틀뒤에 나를 깨우러 오실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내게 새생명을 주시겠다는 예수님을 조용히 기다려야 하겠읍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내 몸의 모든 병들을 다 버리고 다시 살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움에서 나와 한낮의 밝은 빛 가운데로 나가길 원합니다
우리 가정의 병듬도 형제들의 병듬도 모두 한낮의 오실 예수님의 손길로
모두 치유받는 그런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