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열린 원자력학회 포럼 참석 후에귀경길 기차 속,아내의 급한 전화
큰딸 응급실 가는 중이라고 함,인공호흡하는 소음
정초원님에게 연락하여 아주대병원에 긴급 호송된 딸의상황 파악 부탁 후 안심하라는 전화 받는데 기다린17분간
17분 동안에 내죄 무엇이고 큰딸 구원 확실한가 생각한 시간
내가 내려놓을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기록한 후 기도를 시작
지체들에게 중보기도 요청
기차에서 내려 택시로 병원 감
일반 중환자 병실에서 만난 큰딸, 무사함
오늘 퇴원
적용: 교회에서 무엇이든 시키는 일 충실, 간식당당 풍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