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시편69:32)
오늘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임이고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맘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며
나를 소생케 하여 주심이 믿어지는
하루가 되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우리 인생가운데
오늘도 우리는 연약하여 넘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기에...
'뽑기 인형은
어찌 그리 붙잡아 끌어 올리기가 힘든지'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꼭 붙잡아 들어 올려주실 것을 믿기에
이제는 돌아가지 않고
지름길로 가는순종의 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