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을 다스리는 주님이 날마다 우리짐을 지어주시고 사망에서 벗어나게 해주십니다. 그런 주님을 찬송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날마자 죄를 짓기 때문에 주님이 날마다 저의 죄의짐을 지어주시고, 죄에서 구원해주시지 않으면 저는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세상사람들을 시기, 질투하고 법관들과 정치인들을 욕하면서 나도 그 자리에 올라가면 그것보다 더한 죄를 지을 사람이면서 '나라면 이렇게 잘했을꺼야' 하면서 교만합니다. 이런것들 말고도 작게작게 짓는 죄들은 더 수두룩합니다. 이런 저를 볼때마다 100%로 죄인임을 인정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죄인을 아시고 주님은 날마다 짐을 지어주십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저를 지켜주십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런 주님이 저를 위해 계획하신것을 제가 절대로 다 알지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알기 원합니다. 주님 계획안에 제가 있고 싶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잘 들리는 할례받은 귀를 받고싶습니다. 주님께 더 나아가는 제가 될 수있도록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양육숙제 잘하고,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하기 / 날마다 가족, 공동체 식구, 친구들 등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