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쇠로 단련시키시지 않고
불순물을 제하여 가시며
은으로 단련 시키는데는 은의 성질처럼
단단하지 않고 독하지 않고 말랑말랑해져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양으로 다듬어가시며
하나님외에 다른 우상을 제하여 주시기 위하여
단련의 시간을 허락하신 있어져야 할 사건인
'환난 때를 지나면서세상의 허무함을 깨닫고
믿음의 공동체를 사모하게 되었으며
괴로움 가운데 나의 입술로 주께 부르짖으면서
예배가 인생의 목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돌고 돌아서라도 살아내고 싶은 소망가운데
결국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믿음의 본질을 아는데 이르게 하신
성령님의 도우심을 알게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말씀으로 입히시고 천국 소망을 바라보게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에 겨워 그 사랑을
이웃과 가족에게 전하고 전하고 또 전하고
'믿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 안에 이루어 가시도록
나를 부인하는 십자가 사랑을 행함으로
'풍부한 곳에' 들어가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사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