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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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10
남편이 교회에 나간지 2주째 입니다
그로 인해 우리집에 변한것이 많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고 순종하는 자세가 나옵니다
(아들이 교회에 나가면서 잘못하는것이 있을때 가차없이 교회에 다니는게
그 따위냐 했을때 아들은 또 반감이 생겨 서로 원수보듯 할때도 있었읍니다 )
또 안방에서 기독교 방송이 보여집니다
예수님을 주제로 대화가 통하게 되었읍니다
물론 남편의 마음이 100퍼센트 하나님께 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들으려고 하고 알려고 하는 마음이 보기에 좋읍니다
교회를 다니다가 절로 무당집으로 헤메이던 시절이 있었읍니다
매일의 삶이 지옥이었던 시절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사람처럼 마음은 공허하고 허전했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내가 이해가 안됩니다
그랬던 저를 다시 불러서 너는 내 양이라 하시고
너를 내 손에서 빼았을 자가 없다고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무지했던 죄를 회개 합니다
아직도 나의 형제들은 믿지 않읍니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합니다
잘사는 형제나 못사는 형제나 그들 마음에는
평화가 없읍니다
주님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형제들을 성령으로 인도하시 옵소서
예수님의 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푸른 초장의 맛을 알게 하시고
말씀의 단 맛을 보게 하옵소서
형제들의 가정가정에 찬양이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하나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게 하옵소서
저의 가정이 본이 되는 가정 되게 하시고
에수님의 증거자들이 되는 우리 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