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땅이 주위 영광으로 찬양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항상 살피십니다.
저는 얼마전 까지만 해도 발라드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발라드를 들으면 나의 감정이 이입되고 무엇인가 위안을 받는다는 생각에 많이 듣기도 하고, 많이 부르기도 했습니다.
발라드와 찬송가의 공통점은 나를 위로해주고 편안해준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은 발라드는 감성적으로 만들고 자기연민에 빠져서 위로해주는 반면에 찬송가는 주님의 은혜를 다시 보게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다시 기억하게 하셔서 감사와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새는 발라드를 잘 안듣습니다. 세상의 감정, 자기연민에 빠지게 만드는 감정은 나에게 너무 안좋다고 느끼니 일부러 피하는것도 있습니다.
매일 QT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나아가지만 쉽지 않습니다. 복종하는것이 아니고 즐겨 순종하라고 하시는데, 어렵고 힘듭니다. 주님께 매사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주님의 멍에와 결박을 즐겨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적용)하루에 한번은 꼭 공동체식구들, 친척가족들,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