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으로 경건하지 못한자,조롱하는 자,
분열하는 자를 잘 분별하고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불신자들을 불쌍히 여겨 구원하라고 하십니다.
어제 오후에 경주에 장사하는 친구집에서 1박 2일로
놀러왔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친구들이 예전 나와
너무비슷하고 친구들이 많이 아파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상처를 받고 자신이 상처 받지 않으려고 쉽게 사랑하거나, 헌신이 사랑인줄 알고 사랑하는 친구, 결국 기승전돈으로 연결되는 친구 등 주님을 모르고 살아가니 삶이 해석이 안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주님이 보호하시니 담대히 말씀을 전하고 싶었지만 아직은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때가 된다면 전할기회가 있음을 믿습니다.
여러 지체들을 보고 예전 내모습을 보며 주님없이 살아가면 힘들고 지칠수 밖에 없다는 것을 주님이 다시 보여주십니다. 저보고 더 깨어있으라고, 더 준비된자로 거듭나라고 하십니다. 매일 주님 말씀 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적용) 기도할때 친구, 가족, 공동체 식구 등을 위해 기도
하기 / 매일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