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이단을 보여주며 잘 분별하라고 합니다.
이단은 친구, 돈, 명예 등 어떠한 형태로 소리소문 없이 오니 잘 경계하라고 합니다.
저도 이단이였습니다. 나의 정욕대로 살고, 마음에 안드는일은 원망하고, 힘들고 지칠때는 주님에게 매달리다가
막상 고난이 지나가면 내 마음대로 살면서 주님의 자녀라로 살아가는척 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니 주위 친구들에게는
그저 교회는 나의 복을 위해 다니는 곳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 달라지니까 드라마 #039구해줘#039를 본 친구들은 제가 그렇게 빠질까봐 오히려 걱정을 합니다. 당연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얼굴에 책임을 지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하는데 내 마음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니 주님을 욕보이고,
오히려 저로 인해 친구들의 구원이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요새 제 친구들이 많이 힘듭니다. 이제는 제 얼굴에 책임을
지고 싶습니다. 구별된 삶을 살아가며 언제든지 주님의 말씀을 전할수 있는 준비된자로 나아가고싶습니다.
주님 저의 죄와 악이 너무도 큽니다. 제 스스로는 감당 못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죄와 악들을 수술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