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가이오에게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고 진리안에 행하는 일을보고 기뻐합니다. 그리고 나그네된자를 영접하는것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저는 다른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 전한적이 거의 없습니다. 온리 미, 나를 위한 기도만 많이했습니다. 일단은 내가 잘되고 보자고 생각했기에, 내가 잘되야 남에게도 베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복과 주님의 복, 세상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이 다른것을 알았기에 이제는 조금씩 주위의 친구들, 목장식구들, 친척들을 위해 짧게나마 기도합니다. 제가 잘된것이 없고, 돈 많이 많지도 영향력이 있는것이 아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학생이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므로 기도할때마다 말씀볼때마다 기도하는자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진리안에서 행하는 요한과 가이오처럼 항상 주님안에서 하루하루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적용) 수업들을때는 온전히 수업에 집중하기/ 친구들에게 기회만 생기만 말씀 전하기/ 시간 관리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