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 레위인 레위인
작성자명 [김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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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24
제목 : 레위인 레위인 레위인
성경 : 신18:1~8
1. 레위인
레위인은 특별한 사람들이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다. 하나님께서 기업이 되어 주시면 주시는대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생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을 잘 섬길 것을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2. 레위인 레위인
지금의 레위인이라고 하면 사역자들을 말할 것이다. 생계와 일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난해도 보기에 않좋고, 부해도 보기에 않좋다. 그리고 가난하고 부하다는 자체가 덕이 않된다. 레위인의 판단기준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사역자들을 항상 나의 인색함을 본다. 때때로 너무 잘 살지 않는가? 라는 의구심이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온다. 어려운 분들은 정말로 어렵고 부한 분들은 정말 부하다. 지금의 레위인을 향한 나의 마음은 인색함과 미안함이 함께 담겨져 있다. 부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는 어떻게 저럴 수 있느냐의 마음이 들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힘이 되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온다.
3. 레위인 레위인 레위인
나도 넓은 의미에 있어서 레위인이다. 왕같은 제사장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고 하셨다. 그리하면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신다. 고 하셨다. 오늘 말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였음이라. 고 하셨다. 레위인은 섬김을 받는 사람이 아니다. 어떤 형식으로든지 섬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자는 모두 이 시대의 레위인이다. 그는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다. 하지만 공중 나는 새와 들의 백합화를 키우시는 하나님께서 먹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