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요한일서5:20)(simple & deep)
남자들은 겸손해도
'차 우상'하나 쯤은 가지고 있잖아요?
타는 차종으로 서로를 평가하고 평가받고
(음란,게임,스포츠,자동차,명품{지갑,시계,볼펜도?}
쫌 교만하면 인정,권세,성공,중독까지? )
제 안에도 '돈,성공,매력 있는 남자'를
좋아라 했던'이세벨'의 온갖 음행을
한죄인중의 괴수였습니다...
기존 차도 suv였는데
SUV를 좋아하는 남편 취향때문에
드라마 대사처럼 '누나가 사줄게 ^^' 하며
명분이 뚜렷한자동차 5년 할부의 빚진 자로
생계형 알바로자리 매김을 하면서...
☞내 삶의 결론은 빚진 자☜
남편이 올 봄에 공동체에 입문했는데
지금의 믿음이면 '레이'탔을 것 같은 내 확신^^
※이사는 가지 않아도 되는장기 월세집 같은
30년 대출이 있는 우리 집 장만...
집에서 걸어서 5분 이내의 편의점 매장에서
내 알바 시간이 (6.5시간) 밤 11/30분 퇴근 후
남편의 식욕?이 왕성해진 이유로
(남편 마음의 중심을 만져주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끊어내주신 흡연 , 야동, 스마폰 겜 중독을 내려놓고)
심야에 야식을 먹고 자정을 넘겨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함께 나누며
오늘의 시작을 큐티 하고
잠을 청하는 부부의 생활 패턴은 새벽 1-2시 사이로
(믿음의 신생아 남편이잠도 잘자고 잘먹어서 살도 찜)
오늘 자고 오늘 일어나는 저희 부부는
미우나 고우나 갈등이 있으나 없으나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깨달음^^)
유통에서 일하는 남편이 오후 근무를 하면
밤11시에 끝나고 또 주5일 근무 적용으로
휴무를 매달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조율하면
최소한 휴무날이 8-12번까지 있는 남편의 휴무날
매번 함께 쉬지 못하니깐 남편을 배려하여
'체력'이 연약한 내가 '맘'이 연약한 남편을
섬겨야 하는 최상의 패턴이 오후 알바로 시작하고
남편과 퇴근을 함께 하는 최상의 조건임이...
사람이 계획한 줄 알았더니
100% 옳으신 하나님의 셋팅이심이
나눔 정리하면서 깨달아 지는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올해 봄에 남편도 공동체에 들어와서
우선적으로 주일을 휴무잡고 예배를 드리고
또 큐티까지 하는 자라남과
지금은 '나는 너보다 옳도다'에서
자기 죄를 보기 시작한 남편의 진보를
나도 자녀(딸3)사위(2)손주(5)들도 알아가게 하신
'하나님'
이미 이땅에서 천국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나는 좀 외로운 성격 탓인지
(하나님이 만나주시기 좋은 성격?^^)
삶에 대한 애착도 별로 없고
매사에 세상을 이기고 이기려는 깡?근성?도 없는데
다만 내가 집중한 것에는 결과를 봐야하는
집착같은 집중력을 주셨는데
내 의지와 노력으로 안될때 한계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성 질환인
두통과 소화불량과 신경쇠약증세 등으로
(특히 몇일 지속되는 극심한 두통으로
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실행,, 응급환자순이라서
내 머리에 고문 기구 달아놓은 것 같은
극심한 고통을견디며 2시간 만에 담당 의사 만난
기억은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육체적 아픔이 극심한 고통으로 나를 지배할때
영생보다는 영벌에 대한 체휼로
천국을 가지 못하면 영원한 형벌인데
이 땅에서 겪는 두통도 이리 힘든데 하며
'절대 천국을 가리라' 다짐하는 나를
참 수준이 낮고 단순해서 귀엽다 여기시며 (simple&cute)
흐뭇해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천국 소망도 주신 성 삼위 하나님.
가족과 이웃에게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시면 순종 하겠나이다..
※자궁 선근종으로 자궁 적출을 하고
이혼 스토리가 있는 나와 8살 연하 초혼 남편과
☞꼭 자기를 꼭 언급하라네요..^^☜
아프리카 선교보다 더 어렵다던 재혼이
남편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셋팅이심이
믿어지는 지금은 감사이지만...
한때는 재혼을 깨부셔버리고
도망치려는 내 죄성인 내 모습을 직면하면서
분수령적인 회개와 사하심과 회복과
하나님의 사랑을 인격적으로(지.정.의) 경험하고
공동체와 예배를 사모하는 '나는 예배자입니다'로
180도 유턴하여 메시야 왕이신 예수님을
끝날까지 증거하며 살아내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기뻐하며 소망하며
달란트로 주신 집중력으로 올인~♡
얼마전 저희 할머니 목장에 방문하신
성난숙 평원지기님의 나눔중에서
지금의 남편이 딱 맞춤이라며
다시 태어나도더도 덜도 말고
지금의 남편이라고 '거룩한 고백'을 하셨는데
죄인중의 괴수인 저 또한
나의 구원을 이루어가심에 딱 맞춤 남편인
이 남편을 천국에서도 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