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듣고파요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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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8
요10:1-6
수많은 소리들이 있습니다. 말들이 있습니다. 이런 많은 소리들중에 그래도 가치 있는 소리들이 없지 않아 있긴하지만서도. 여타 많은 말과 소리리들에 매몰되어 진짜 들어야 할 소리 즉 음성이 있는데 그 소리는 목자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하시는 소리(음성)입니다. 이 음성을 듣고 지시한 대로 인도함을 받아야 우리는 비로소 안전히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여타소리를 듣고 따를 때에 우리는 잘 못 길을 잃고 방황하고 맙니다.
주여, 여타 다른 소리랑 귀기울이지 않게 하시고(10:5) 주의 음성 듣고파 이 음성 사모하는 자 되어야겠나이다. 다른 소리가 워낙크고 시시 때도 없이 들려오는 소리들 때문에 진짜 생명이 되는 소리를 알아 듣지 못할 때가 많나이다.
주 예수여, 내가 진정 주님의 양이라면 주님의 음성만 들린다고 합니다(10:3,5) 여타 소리가 들려 온다하더라도 주님의 세미한 음성이 워낙 힘이 있기에 여타 다른 소리를 잠재울 수 있지 않겠나이까. 여타 다른 음성듣지 않을 수없는 영적 전선의 한복판에 있나이다. 주여 이 어린 양에게 주의 음성 들려주소서.
주여,참으로 주의 소리에 목마른 종이 주의 음성 들음으로 오늘도 종이 생명을 누리게 되었나이다. 만약 오늘 아침 주의 한 음성듣지 못했다면 종이 참으로 당황하는 자리에 떨어질 수밖에 없었나이다. 주의 음성듣지 못하면 꼼짝도 할 수 없사옵는 것을 우리 주님은 너무나도 잘 아시나이다.
오늘 주일 아침 4년만에 스승이 목회하는 대전 어떤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아침에 주님의 한 목소리를 종이 듣지 못했다면 참으로 성도님들 앞에서 난감했을터인데 주의 음성을 이처럼 듣고나니 이다지도 힘이 나는지요. 그 소리가 길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짧은 소리 한 마디에 오늘 종일 종은 힘을 얻었고 또한 종이 살았나이다. 이 음성을 영원히 듣게 하소서.
이처럼 음성듣는 가운데서 나의 목자되시는 우리 주 예수께서 한 사람 사람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불러 우리를 한 걸음 한 걸음 천성문을 향해 인도해주신다니 오, 내 이름까지 기억하고 나를 부르시는 우리 주 하나님, 오, 시간을 초월해계시는 주님께서 이처럼 공간도 초월해 계서서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보호해주시되 자신의 생명처럼 아끼시며 돌보시는 우리 주 하나님, 오, 일편단심으로 주께서 내 이름을 불러주신다니 이제 음성듣는가운데 나를 애타게 부르시는 주의 소리 듣을 수 있는 더욱 성숙한 당신의 양이 되게하소서. 오, 나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여, 성부여, 성령이시여. 주 성삼위 하나님을 이처럼 오늘도 우러러 보며 사모하는 가운데서 위급할 때 마다 나를 부르시는 주의 음성들음으로 종이 구원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요10:3-5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자기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을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