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명대로 목숨을 버리고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내'가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건을 허락하시고 또 믿어지며
2) 말이 아닌 '행함'으로 서로 사랑함이
('내'가 아닌 하나님의 창조물인
곧 '형제'라고도 '지체'라고도 '가족'이라고도)
3)진리에 속했음을 알 수 있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시며
주 안에 거하는 자가 됨이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함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을 만나 뵈옵는 것은
꼭 '홀로' 일대일로 독대해야 하는
구속사적 사건이 되어야하고
그 이후에 이타적인 '십자가 사랑'을
인격적으로 알고 자라가며 (성숙으로)
우리들 교회로 불러주신 사연들은
살기 위하여 온 간절함에 약 재료가 되어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공동체에 꼬옥 붙어서
이제는 '나'는 쏘옥 빼버린
'나는 너 보다 옳도다'에서
'그는 나 보다 옳도다'를 성토하며
'주님'이라고 부르는 성도의 삶으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임이(구별됨)' 믿어지게 되는
오늘도 어둠을 분별하고 빛을 인정하는
주님이 이미 승리하신
'주님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숙은
나쁜 생각과 행동을 분별하고 인정하는 능력'
(김양재 목사님 극동방송 인터뷰의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