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감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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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7
자라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의 키가 자라지 않아서 부모들이 걱정합니다.
키를 크게 하는 약을 사다 먹입니다.
아이에게 침대 윗부분을 잡게 하고
아이의 다리를 마사지 하면서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아이의 지능이 자라지 않으면 문제가 더 심각해집니다.
나이는 20세인데 지능이 자라지 않아서
5세에서 멈춘 사람을 보았습니다.
부모들이 아주 힘들어 합니다.
어린아이는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탕을 주면 좋아합니다.
먹을 것과 장난감을 주면 아이들은 따라 갑니다.
어린 신앙을 가진 사람은 바른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갑니다.
진리를 따라가기 보다는
편안한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을 따라갑니다.
어린아이 신앙에 머물러 있으면
무엇이 바르고 거짓인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거짓선생이 와서 포장해서 말하면 넘어갑니다.
진리를 말해도 자신이 원치 않으면 거부합니다.
영적으로 어리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라야 합니다.
어린아이에서 벗어나 청년이 되고,
더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주님을 닮기까지 계속 자라야 합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18)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을 때 자랍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크심을 알 때,
나를 사랑하심을 알 때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자라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커지면서 자랍니다.
예수님을 알면 알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아는 만큼 자라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내가 치루어야 할 죄의 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의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하신 계획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계속 자라게 됩니다.
자라는 것이 멈추는 순간 퇴보가 시작됩니다.
사람도 성장이 끝나면 노화가 시작됩니다.
자전거를 타면 계속 페달을 돌려야 합니다.
돌리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넘어지게 됩니다.
넘어지지 않고 계속 가려면 페달을 밟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자라는 것이 멈추는 순간
정체되는 것이 아니라 퇴보합니다.
멈추어 있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넘어집니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
예수님은 지혜가 자라셨습니다.
신체적으로도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사람에게 사랑스러운 원만한 관계를 가지셨습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부분에서도 자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성장하심을 따라 가기 원합니다.
지적, 신체적, 대인관계, 영적인 면에서
균형있게 자라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지성
하나님과 관계없는 강한 육체
하나님과 관계없는 대인관계는
선과 악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알 수 없습니다.
영성은 모든 것의 기초가 됩니다.
영성은 사람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영성은 사람의 인격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도 새로운 것을 배우기 원합니다.
멈추어 있으므로 퇴보하고 넘어지지 않기 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날마다 새롭게 알아가고 경험하기 원합니다.
그로인한 풍성을 날마다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