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늘도 말씀을 지키며 거룩하게 살아내게 도와주소서
지형이로 인해 마음이 녹습니다ᆞ
딸 입에서는 오늘 아침도 여지없이
'나가!'
지형이 방에 살며시 들어가
송편 한개를 입에 넣어주려고 하니
곧바로 딸 입에서 튀어나온 말입니다ᆞ
오늘 새벽까지 친구와 뭔가 #039옳고 그름#039을 따지며 한시간 가량 울고불고 하더니 계속 뒤척이며 잠을 못자는 것 같았습니다ᆞ
덧붙이는 말 한마디는
'나 속이 안좋아'
주님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제 생각으로 판단하며 정죄했던 #039죄#039가 고스란히 지형이게 물려졌습니다
자신의 생각에 불의한 일은 참지 못합니다ᆞ
즉시 판단하고 고발하는 딸에게
#039주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039
어미의 죄로 인한 딸의 고통을 감하여 주소서ᆞ
용서해주소서ᆞ
살려주소서ᆞ
주님 발 앞에 엎드립니다ᆞ
오늘도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내렵니다ᆞ
#039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 가정에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039
주님을 경배합니다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