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계21:27)
평소에 남들이 로또 사는 것을 보면
오천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당첨자들은 분명 있더라는..
근데 위로가 되는 것은 (내 안에 부러움이 있나?)
로또 당첨자의 삶이 그것으로 인해
결코 결말이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 자자함은~~~!!!
분명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거룩'임이
구별된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믿어진다는 것이
내 삶의 로또 당첨이라고...
요즘 나의 신앙 고백이랄까요 *!?*
'로또'라는 세상의 가치관에
미혹이 되지는 않치만
오늘 새벽 큐티 설교의 세상 가치관인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니 즐기자?라는
'YOLO'까지도분별해야 하는 것은
은밀한 이세벨의 음행들인 것 같다...
※ YOU ONLY LIVE ONCE※
성도들의 'YOLO'적용은
단 한번 뿐인 인생인데
이 땅에서 육체의 죽음이 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므로'
구원 받고 천국 가자 또 너희들도 그러하자..^^?
하늘 나라 식민지인
이 땅에서살아 내야 하는
나의 신분과 정체성을
세워 주시는 말씀을
'여전한 방식'의 경건의 훈련으로
듣고 회개하고 적용하는
그 원리를 깨달아 가는 것이
오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삶에 천국이 임하는 경이로움^^
우리에게 오는 고난이
구속사로 해석이 되는 개운함과
로또 당첨에 비할 바 없는
새 사람됨( 가치관과 인격 )의 감격을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롐으로
함께 가자고 권하고 싶은 가족과 이웃에게로
때로는 사자처럼 담대하게
때로는 송아지처럼 인내하며
때로는 사람처럼 지혜롭게
때로는 독수리처럼 민첩하게
Let#039s go get them !!!!!
성 삼위 하나님 ~~~♡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는데
합당한 삶을살아낼 수 있도록
구별된 자로 불러주시고
순종과 겸손으로
낮아지고 죽어지는 십자가 사랑을 알게 하시고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