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됨과 참된 공의로 심판하시고
어린 양의 신부들인 우리를 위하여
맨 앞서서 싸워 주시는 주님^^
'예수님의 증언'을 받은 자들이란? 을 묵상하면서
피 뿌린 옷을 입은 장수되신 예수님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칭한다고 하시니
역시나 큐티와 말씀과 적용인' 여전한 방식'으로
내 죄만을 보기를 사모하며
지금 에워싸인 내 환경이
나와 내 가족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데
있어져야 할 사건임이 깨달아진다..
그 환경을 내 자유 의지로 극복을 해보겠다고
이기고 이기려는 내 힘이 다 빠져야
비로소 말씀이 들려서
인내와 수고를 감당하며
통과 할 수 있는 '은혜'를 은혜로 바라보고
감사할 수 있구나!!! 라는 감동이 옵니다..
작은 자나 큰 자나 우리 하나님께
찬송을 드릴 수 있다고 하시는데
아무 자격 없는 우리에게 주신 선물인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복있는 자'로
오늘 하루도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 을 잘 간직하며
'천국으로 화하도다 ' 를 경험 하기를 소망합니다.
어린 양과 짐승 사이의 마지막 전쟁은
※짐승(세상 권세와 어둠의 권세 잡은자들)?※
승부가 이미 정해진 심판의 전쟁이라고 말씀하시니
이 땅에서 의지(짐승의 가치관)할 것이 있으면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대로 행하려는타락한 인간의 본성인
자존적 교만(숨겨진 열등감)으로 부터
옛 사람의 자아를 새 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이생의 크고 작은 어려움이
우리에게 주어진가장 좋은 환경임'을
감사함으로 여기며
오늘 하루를 견디고 통과할 수 있는
믿음과 순종과 겸손함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증언'에 관하여 .....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
그때에
예수님(메시야왕)께서 '너는 누구니이~~'? 라고
말을 하실 때
'나는 누구지? 나는 왜 여기 있지?'
주저하거나 망설임 없이 답할 수 있는
하늘의 속한 자의 '정체성'을은혜로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