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계 19:1~8
저는 노래는 잘 못하지만찬양 시간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수요예배 시간에 찬양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일찍 갑니다.
어쩌다 주일 청년부예배 시간에 함께 할 때 일어서서 찬양을 하면 더욱 감동입니다.
제가 섬기는 부서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율동도 좋아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하는데도 동작이 잘 기억이 안나고 몸치에 가깝지만요. ㅎㅎ
저의 목소리와 동작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이런 것을 귀찮아 하고 마지못해 했었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지 않고 의무감으로 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글거리고 쑥스럽기만 했으니까요.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아멘!
버스를 기다리다가 시간이나서 아직은 엄마 말을 잘 따라주는 아들과 함께
알고 있는 찬양과 함께율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면서 하는 우리도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날마다 나의 심령을 말씀의 거울에 비춰보아 내가 죄인임을 알고 회개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입게 되는 빛나고 깨끗한 옳은 행실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기 원합니다.
부족한 나의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