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
작성자명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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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6
큐티 斷想
매일의 일상이 숨이 턱에 차도록 힘들 때,
이 한 날이 천년 같을 때가 있는데
주께서는 천년도 한 날 처럼
나를 위해 참으신다고 하십니다.
나의 하루의 삶조차도
천년처럼 힘들어 넘어지고 쉬고 하는데
주님은 천년을
나를 위해 하루처럼
사랑으로 인내하며 참으신다고 하십니다.
나의 천년과 주님의 천년은
이쪽 한 끝과 저쪽 한 끝에
멀리 떨어진 듯 하지만
하나 입니다.
이런 날 중 어느 한날에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라 하시는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는 날이
구약시대 여호와의 밤처럼 임하면
내가 그토록 믿어왔던
나의 옛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붕괴되고)
나의 체질이 성령에 의해 살라 풀어져
나의 모든 일이 밝히 드러나
회개하는 날이 임한다고 하십니다.
12절에 그러므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하십니다.
주의 날에 나의 옛 하늘인
세상을 향한 모든 소망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나의 옛 품성인
육의 생각인 체질 모두가
뜨거운 성령의 불에 녹아지어
그 가운데
신랑되신 주의 약속대로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이 되어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오늘 하루 내게 주신 말씀을
믿고 누리고 살기를
나의 주 나의 신랑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