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도다◇계 16:12~21
일곱 대접 재앙의 마지막 나머지 두 대접이 쏟아지는 와중에
복이 있도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난데없다는 느낌이 들게 들어있습니다.
도둑같이 오시는 주님이기에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내 죄와 거짓의 부끄러움을 가릴 위선의 옷이 아니라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로 입은 새사람의 옷
저는 아침에잠에서 깨어가장 먼저 하는 일이 다시 눈을 감고
#039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을 잘 의지하고 가는 하루가 되도록 도와 주세요.#039 하고 습관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감정과 기분의 상태가 어떤지를 생각해봅니다.
가장 기쁜 상태를 백으로 봤을때 오늘은 보통보다 살짝 낮은 40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큐티를 하고 활동을 하다보면 쳐져 있던 기분이 올라가게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을 최근에 접한 이단에서 중국이라고 하고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이 중국으로부터 이미 와 있다며 오늘 본문을 인용하고
생명책이라고 읽어보라며 권하는 책이 있는데 여러 성경의 정확한 장과 절을 인용하여
성경에 이미 예언된 내용이라며 미혹을 하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혹은 생각을 확 잡아 끄는 이적에 미혹되지 않도록 나에게 주신 경계를 잘 지키고
마지막 대접이 쏟아져 공중 권세 잡은 자에게 심판이 임하게 될 것을 기억하며
되었다고 하시는큰 음성을 듣기 까지 잘 깨어 있어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기원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