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회개하면끝...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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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6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후3:9)
처음 예수를 믿었을때 은혜받은 마음에 이전것은 다회개
하였으니 더이상 죄 짓지 않도록 주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주님을
점점 알아가면서 두려움에 떱니다.. 구원의 확신은
있지만 내가 주님이 주신 일을 잘 감당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중에 혼나지 않을까?걱정도 됩니다.
나를 위하여 회개하기까지 오래 참아주셨는데 다른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도 구원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일을 미루고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매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가 아까워 시작했는데 역시 전 심이
약한 사람이고 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한가봅니다
그걸 버리기위하여 새로운 세상에 들어갔는데
역시 싫은사람은 싫더라구요..또한 믿지 않는 사람들
속에 있으니 대화도 안되고 그 속에서 같이 휩쓸리는
저를 보며 한심했습니다...
아직 이런 저를 참고바라봐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영적으로 더 성숙하여 밖으로 나가 다른이들에게
주님을 알려야할 사람이 요나와같이 내가 싫어서 외면
하려는 저를 용서하세요...
나의 기준은 헛되며 그 내가 싫어하는한사람을 위하여
주님이 보내셨을수도있는데 자꾸만 등을돌리려는
저 자신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 혼자는 할수없습니다.주님이 기다려주신시간
그들에게도 주님의 복음이 들어갈수있도록 저에게
담대함을 주세요...
주님의 향기를뿜어 주님을 알고싶어지게 하는 저가
될수있도록 영적으로 승리하게하여주세요.
오늘도 주님이 주신 시간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