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과 새 땅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09.03.06
한주간이 다 지나가는 금요일 입니다
오늘은 교회를 세번을 가야 합니다 새벽기도, 구역연합 예배, 금요철야
부지런을 떨어야 합니다 몸보다도 마음이 더 부지런을 시작합니다
이 모든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나는 지금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러기에 부지런을 떱니다
거룩함과 경건함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나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기를 원할 뿐입니다
더디게 오시는 주님인줄 알았는데 안오시는것이 아니라
참으시고 기다리셨다는 주심
나의 멸망을 원치 않으시기에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시는 주님
아무 공로 없이 나를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시는 주님
하나님 저의 마음과 행실을 주장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