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함으로 기록될 하루 하루
작성자명 [박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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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6
진실한 마음을 묵상합니다.
이 세상에서 진실되다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자연의 법칙을 뛰어넘어
영원히 계속될 것이 무엇인지
영원한 존재로 지음 받은 영혼과
유한한 존재인 육체와의 조화속에
어떻게 하면
진실함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합니다.
성령의 소욕을 좇아 행하는 자의
영적인 기쁨을 누리는 자와
육체의 소욕을 좇아 행함으로
쾌락을 누리는 자의 결말을 생각합니다.
예언의 말씀을 알고
주님의 명하신 것을 알지라도
자신의 정욕을
제어하지 못하며
또한 진실한 맘으로
자신을 돌아보지 아니함이
심판과 멸망을
자초하는것 같습니다.
이전 제 자신도
약속의 말씀이
내게 이루어 짐이 어디 있느냐? 하는
원망과 불평의 배후에는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사용하고자 했던
저의 정욕이 있었음을 돌아봅니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예루 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내 증인이 되리라 고
약속의 말씀과
명하심대로 살게 되면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참으로 증거하는 자가 되어질것이라 하셨습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침으로
자신만의 유익을 지나
타인의 유익하게 되어짐을
넉넉히 감당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증거를 눈으로 보며 살아가는
진실함이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약속의 말씀과 명하신 것을
믿고 행하는 진실함으로
기록되어질 하루 이길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