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기복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드는게 재앙이라고 쓰여진 제목을 읽는 순간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구원을 위해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려고 하기 보다 행복을 위해 마냥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재앙이 마친 후에야 하나님이 높여지셨듯 연기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잘 통과해갈 때 하나님을 높이는 배우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려움을 겪지 않으려고 하기보다 그 어려움 가운데 나를 구원해가시는 주와 그 어려움으로 다른 이를 구원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노력하겠다.
적용
1)연기를 하며 #039힘들다#039라고 느낄 때 구원을 위해 허락하심을 믿으며 #039고난 주시니 감사합니다#039라고 기도하며 꿋꿋이 해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