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세상과 주예수의 강림
작성자명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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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5
큐티 斷想
기준은 기초는 늘 中要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머릿돌로 주셨다.
(베드로전서 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은
자신의 정욕을 #51922;아 행하여야 하므로
주의 재림과 심판의 부활까지를
부인하지 않을 수 없다.
니골라당들은 심지어 육체는 죽을것이고
영만이 살것이라하며 구원은 이미 받았으므로
그 육체로는 하고 싶은 것을 다하도록 했다.
우리가 육체에 머무르는 시간이
한정적으로 닭의 달걀 같은 시간이라면
부활신앙으로
각자에게 주어진 분량만큼의
3일간의 달걀의 생을 끝내고
이 땅에서의 시간이 허락된 동안에
병아리로 알을 깨고 나오고 장성한 닭으로서
새벽을 온 세상에 알리는
우렁찬 꼬기오의 구원의 함성을
외쳐야 하는 것은 아닐까?
그 새벽에 샛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세상을 알리며.
(스가랴 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