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하나님께서 흰 구름을 타시고 내려오시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 믿는 이는 익은 곡식이 되어 천국에 올리 울 것이고 믿지 않는 이는 익은 포도가 되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다 사라지고 없어질 세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다. 먼 훗날에야 명확히 보며 누릴 수 있는 구원의 기쁨보다 지금 당장 보며 누릴 수 있는 세상의 기쁨이 더 좋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내 삶의 우선 순위가 구원을 위한 일보다 돈과 인정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큐티를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대충 끝내고 빨리 내일 있을 촬영을 위해 대본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구원의 적용도 손을 거의 놓고 지내고 있다. 내가 도저히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는 죄인임이 깨달아진다.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적용
1)나를 분노케 하는 아버지의 말에 화를 내지 않겠다.
2)아버지가 집에 돌아오시면 #039고생하셨어요#039라고 작게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크게 말하겠다.
3)믿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며 구원을 위한 적용을 다시금 시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