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며 전하며 보이리라
작성자명 [김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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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05
주님은 오늘 베드로 편지를 통하여 말씀 하신다
말세에는
주의 강림을 믿는 주님의 백성과
주의 강림을 조롱하는 세상의 백성이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51922;는 자들과
창조와 노아심판 의 역사를 잊어버린 자들로 나뉘어져
믿는자와 조롱 하는자로 구분 될 것임을 말씀 하신다
하늘과 땅이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운행되고 있지만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의 심판과 멸망의 날을 위하여
준비되고 있음을 본다
조롱하는 자들에겐 주의 말씀을 믿는 자들이
얼마나 미련하고 바보스럽게 보이겠는가
노아의 때도 그랬다
소돔과 고모라성에서도 그랬다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고 누리며
오직 세상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을 위하여 살고
자신만을 위하여 남을 해하는 일도 거침없이 하는 자들이다
나는 어떠한가
내 가족은 어떠한가
내 이웃은 어떠한가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이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가
두렵다 안타깝다 하나님께 죄송하다
내 작은 영혼이 온통 육신의 장막으로 뒤 덮여 있음을 본다
주위에 조롱하는 자들이 이토록 많았던것도 미쳐 새삼스럽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을 바라보며
주님의 말씀을 #51922;아 주의 강림을 준비시키시고 있음을 본다
미련하고 어리석다 할 지라도
주님 편에서서 주의 말씀을 믿으며 주의 복음을 전하며
주의 사랑을 보이리라고 오늘도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