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039 (계14:4)
#039주 안에서 죽는 자#039(계14:13)
주 안에서 죽어져 하나님께서 나를 어디로 인도하시든 따라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만약 진짜 못생긴 여자에게 나를 인도하시며, 제대로 몸을 가눌 수 없는 병상으로 나를 인도하시며, 다 무너져가는 집으로 나를 인도하시며, 온갖 멸시를 하는 사람에게 나를 인도하시며 #039대현아, 이 자리가 너와 다른 이를 구원할 자리란다.#039라고 말씀하신다해도 #039그 자리에 가고 싶지 않아요!#039라고 소리치며 도망칠 거같다. 그리고 이쁜 여자와 많은 돈과 박수 갈채와 건강한 몸이 있는 곳을 가리키며 #039하나님, 저기가 좋아요, 우리 저기로 가요!#039라며 하나님을 끌고 가려고 할 것 같다.
오늘도 변함없이 구원보다 행복을 외치는 나를 진정 불쌍히 여겨주시길.. 진정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시길.. 간절히.. 정말 간절히 바래본다...
적용
1)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겠다.
2)할 일이 많다고 거절한 엄마의 청소 부탁을 들어드리겠다.